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다 신현옥목사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는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순교자의 헌신을 잊어서는 안되며 각성과 갱신, 그리고 부흥운동이 한국교회에서 활발히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은 기간 세계교회사에 남을 만큼 경이로운 성장을 이룬 한국교회는 세계교회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교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역할과 사명에 대한 고찰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구되는 시점인 것이다. 신현옥 목사는 바람직한 교회의 역할과 성직자의 사명에 관한 대목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교회가...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진정한 목사 경기도 화성시 덕우리에 위치한 시온세계선교교회에는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보다 더 깊은 믿음과 신앙으로 모인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 복지관이나 정부시설에서조차 거부당해 갈 곳 없던 그들을 하나로 모아 하나님의 가족으로 데려와 같이 살고 있는 신현옥 목사. 40명 남짓한 기도원 식구들과 똑같이 먹고 한 자리에서 자며 오직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데에 오롯이 인생을 바치고 있는 진정한 목사, 신현옥 목사를 만나봤다. 굴곡 많은 목회자의 삶, 모두 주님의 뜻 땅끝마을 해남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
거역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부르심 전남 해남 출신인 신현옥 목사는 어릴적 부터 산앙 생활을 열심히 해오기는 했지만, 자신을 신에게 의탁할 뜻은 없었다고 한다. "본래 나의 꿈은 세계를 무대로 하여 커다란 사업을 벌이는 것, 아니면 연예계로 진출하는 것이었다"고 술회할 만큼, 신목사는 남다른 꿈을 안고 자라났다. 그런데 비교적...
기사내용 지난 7월 7일, 세계기독교부흥사협의회 창립 및 총재(정장수 목사-세광교회), 여성총재(신현옥 목사-수가성세계선교교회), 대표회장(진동은 목사-홍은교회) 취임예배가 여러 교계 지도자들과 목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배진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예배는 김광옥 목사(세광교회)의 기도로 시작되어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의 "네가 큰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강석창 목사(일신교회), 강아람 목사(상수리교회), 강덕인 목사(서문중앙교회), 이준원 목사...
“세상에 제일 낮은 곳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 눈부신 사역 그 중심에 서다 아카페 사랑으로 이뤄낸 눈부신 사역, 그 이름아래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가 서 있다. 개척교회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며 지역사회문화 발전을 위해 따뜻한 행보를 걷고 있다. 끝없는 변화를 거쳐 비상(飛上)을 준비하고 있는 시온세계선교교회는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