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사의 고백 / 신현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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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세계선교교회 조회수:3563 121.137.170.104
- 2016-02-05 11:43:00
신목사의 고백 / 신현옥 목사
시간이 흐를수록.
더 그리워진다
더 보고싶어진다
더 가고 싶어진다
아버지가 계신곳 나의 집으로
나의 전부 나의 생명 나의 정복자
나의 주인이자 나의 사랑이신 아버지 하나님
위대하신 그이름........ 예수
그 무엇도 그누구도
어떤 환란도 고통도 죽음도 단 1초도 갈라 놓을수 없다.
기꺼이 웃으면서 바치리라
감사하며 바치리라
찬양하며 바치리라
자식도 사랑도 명예도 부귀도 생명도
위대하신 내 아버지 전능자 하나님을 위하여
조건없이 계산없이 아낌없이 남김없이
미치도록 그 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분은 너무 위대하시기 때문에...
그분은 너무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미치도록 사랑하는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