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현옥 목사
참을 수 없을 때 참아야만 했습니다.
용서할 수 없을 때 용서해야만 했습니다.
감사할 수 없을 때 감사해야만 했습니다.
기도할 수 없을 때 기도해야만 했습니다.
사랑할 수 없을 때 사랑해야만 했습니다.
기뻐할 수 없을 때 기뻐해야만 했습니다.
믿을 수 없을 때 믿고 따라야만 했습니다.
나를 버릴 수 없을 때 버려야만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없을 때 순종해야했습니다
목사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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