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현옥 목사
기꺼이 가겠나이다. 그 길이 비록 고난에 길이라도
기꺼이 가겠나이다. 그 길이 비록 죽음에 길이라도
기꺼이 가겠나이다. 그 길이 비록 돌짝길 가시밭길이라도
기꺼이 가겠나이다. 그 길이 비록 외롭고 고통스러운 길이라도
기꺼이 가겠나이다. 난 주의 것이기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조건 없이 계산 없이...
기꺼이 가겠나이다. 그곳이 비록 험한 사망에 골짜기라도
주님께서 내게 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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