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면...
신 현옥 목사
지나고 보면 주님께선 항상 옳으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모든 게 사랑이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주님께선 항상 뜻이 계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주님께선 나를 만드시는 과정이었습니다.
지나고 보면 주님께서 항상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주님께선 언제나 함께 계셨고 도우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이해할 수 없는 모든 것이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나고 보면 하루하루가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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