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신 현옥 목사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늘 함께해주신
아버지가 계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늘 공급해주시고 책임져주신 아버지가 계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아버지의 사랑 때문에
고통도 외로움도 슬픔도 아픔도 참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죽음 같은 지옥 같은 우물 속삶은 감옥 같은
무덤 같은 캄캄한 흑암 속에서도 늘 아버지의 사랑이 계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선하신 약속의 말씀이 있으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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