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신목사의 성탄절 고백
신 현옥 목사
주위에 사람이 너무 많이 있어 주님과 조금이라도 멀어진다면
난 차라리 홀로되어 주님과 가까이 있길 원합니다.
주님과 가까이 있기를 원합니다
부유하여 주님과 조금이라도 멀어진다면
난 차라리 영원한 가난 속에 주님과 가까이 있길 원합니다.
세상 명예 권세를 가져 주님과 조금이라도 멀어 진다면
난 차라리 영원히 무명하고 가장 작은 자가 되어
주님과 가까이 있길 원합니다.
세상 평안과 행복 때문에 주님과 조금이라도 멀어 진다면
난 차라리 영원한 환난과 문제속에 주님과 가까이 있길 원합니다.
세상에 주어진 것들 때문에 여유가 있어 주님과 조금이라도 멀어 진다면 난 차라리 영원히 아무것도 없는 자가 되어 주님과 가까이 있길 원합니다.
주님과 가까이 있을 수 있다면 모든 것 다 버리고 난 차라리 그 길을 택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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