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대한 열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끊임없이 전파하고 있는 사역자가 있다.
말씀과 함께 사랑을 통한 실천으로, 수가성세계선교교회 신현옥목사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강조해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끼친다.
진정한 축복은 무엇인가를 비롯해 은사의 필요성, 부흥회란 무엇인가, 응답받는 삶,
무엇이 영성인가, 영육간의 질병은 왜 오는가 등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증거함으로써
합당한 삶으로 교인들을 인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목사는 어렵고 힘들게
목회하는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사역에 힘을 제공하고자 일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최근 한 미자립교회에서 부흥성회를 인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최선을
다해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그교회에 필요한 마이크와 엠프를 포함, 1천여만원 상당의 헌물을
드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신목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곤지암 신성수양관에서
'신유 은사 축복대성회'를 인도하고 참석한 교인들에게 영적인 삶을 살 것을 주문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고백했던 선배들의 신앙을 본받아
늘 생활 중에서 이렇게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새롭게 역사해 주신다고 말했다. 오늘도
'영적인 게임에서 승리하자'고 외치며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신현옥목사는 현재
대한 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 부총회장과 국제 여부흥사 협의회 대표회장, 월드부흥선교협의회
부총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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