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 기독인의 사명"
-수가성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 불우이웃돕기 콘서트-
수가성세계선교교회(담임=신현옥목사,사진)는 지난달 27일까지 중국 철령시에 위치한 설령시기독교교회에서 1만여명의 교인들에게 말씀을 증더한데 이어 일본 집회에 참석하는 한편 지난 15일 UN평화대사 취임식에 참석, 평화대상 한국대표로 임명받았다.
또한 신목사는 수가성세계선교교회와 (주)수가산업 후원으로 불우이웃 돕기 강지혜 콘서트를 오는 29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자리에서 신목사는 설교를 통해 "진정한 복음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와 관련해 신목사는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이라면서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삶은 기독인의 삶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신목사는 "앞으로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구제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신목사는 또 "목회를 하면서 늘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했다" 고 말하고 "기도의 삶과 더욱 깊은 말씀연구를 통해 깊고 넓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 성도들에게 전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목사는 "묵묵히 목회의 길을 걸을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인도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신목사는 지난 5박 6일간의 중국성회를 통해서는 "항상 소망과 웃음을 읽지 말고 일어나 빛을 발할 것과 계산없이, 조건없이 주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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