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가성 여인이였다"
당신은 아십니까? 부모와 사회와 심지어 자기자신도 자신을 버려야하는 외국땅에 버려진 우리한인 연인들에 처절한 삶을....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에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하되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너라."(요한복음 4:28~29) 참으로 우리하나님은 살아계시고 그 좋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약 한자와 심령이 가난한자에게 새힘을 주시며 우리에 편이시라는 걸 다시한번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지난 15년동안 미국이라는 곳에 낯선 사람속에서 연단시키고 인내하시어 하나님의 때에 은혜를 주사 벌레보다 못한 이 여인을 찾아와 주시고 새생명과 소명 그리고 사명속에 믿음으로만 가능한 이길을 믿게하신 전능하신 정능자 하나님 이제 그 눈물에 간구를 들으시고 외국땅에 버려진 나와 같은 영혼들을 위해 귀한 사역에 기회를 주심에 정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결코 눈물없이 올수 없었던 이자리 이직분 모든 사람들과 마귀는 수없이 할수 없다고 짓받고 또 짓밟혔지만 너는 할수있다. 네 인생은 끝난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시며 쓰러진 나의 연약한 손을 잡아주신 나의 사랑하는 주님 나의 주인 예수님 어쩔 수 없는 환경속에 부모와 사회와 많은 사람들속에 몇번씩 버림받아 상처와 아픔속에 살아야한다는 몸부림속에 소망이 없이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이부족한 딸을 수가성 연인이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 우물가를 찾았던 것처럼 떳떳이 하나님과 사람들앞에 나올수 없는 나의 처지를 아시고 어둡고 험한곳 까지 찾아와 나를 만나주신 고마우신 나의 주님 나는 그 주님에 사랑에 또 다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왕께 꿇고 약속드린다. 오 나의왕! 나의 하나님! 나의주님! 전능자이시며 나의 전부이신 주인이시여 이딸에 사랑과 뜨거운 눈물과 나의 마음을 받아주소서 오늘도 이 뜨거운 주님의 사랑에 눈물과 깊은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고 영광 또 영광 받으소서! 국제 결혼이란 간판에 언제부터인가 나와 헤어질수 없는 아니 지울수 없는 관계가 되어 이제 그여인들에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며 변명하며 참으로진정한 친구가 되어주길 원하셔서 나 또한 몸소 그길을 걷게 하시고 인생 밑바닥까지 가게 하시며 그 쓰라림을 나의 몸과 마음에 깊은 흔적을 남게 하시어 그 흔적을 볼때마다 나에 곁에 그들을 보며 눈물과 투쟁속에 살아야했던 지난 15년동안 하는것마다 실패로 가정 생활에서부터 몇번씩 버림 받았던 세월들을 절대로 너는 할수없다던 수많은 사람들의 소리에 아! 나는 정말 하나님도 어쩔수 없는 인생이구나 하면서 던져지는 그돌팔매가 너무아파 몇번이고 내생을 끊고자 할때 "사랑하는 딸아!" 너는 버림받은 것이 아니고 이 버려진 영혼들을 위해 나의 사역에 두구로 태어난 택함 받은 종이며 딸이라며, 저는 절대로 할수 없으되 예수에 피와 죽은자를 살리시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보혈의 능력만이 할수있다며 너에 그 복하고 약한 부분을 통하여 내가 영광 받기를 원한다"하면서 24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쁠때나 슬플때나 어떤 환경 속에서도 참으로 연인이 자식을 버릴지라도 나는 너를 버리지 않겠노라 하신주님, 정말 그 주님은 그약속을 지금까지 지키셨다. 지면을 통해 다 말씀 드릴수 없지만 오직 믿음 하나만으로 걸어온 지난날에 얼룩진 하루하루가 정말 나에게 생명처럼 귀한 눈물에 발자국들이다. 수많은 밤과 수많은 날들을 어마나 울어 댔는가 그던지는 수치와 남의 상처 깊은곳에 서슴섮이 던진돌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운 정말 나도나를 버리려했던 지난날들 눈물없이 올수 없었던 이자리 한번쯤은 나의 변명과 호소에 동정하며 그럴수밖에 없었으리라며 동정할수도 있었을텐데... 눈물과 상처로 멍들고 얼룩진 나날들 심지어 마지막 소망 예수안에서 교회 안에서의 상처들 참으로 그길을 걷지 않고는 이해 할수 없는 현실들 누구보다 성공하고 잘살고 싶어 몸부림치며 울부짓었던 하루하루들 정말 소망이 없고 안되는 것같고 죽을것 같지만 한순간도 내곁에 떠나지 않으시고 "사랑하는 딸아 일어나라 내가 새힘을 주리라" 나의 전능자 하나님 너의 아버지며 나는 네편이라 오직 나를 믿고 의지하며 참고 또참고 강하고 담대하며 너의 도움이 되고 너의 생명이 되며 너를 만든 나를 의지하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에 예수에 보혈이 너의 지난날을 덮을 것이며, 나의 능력이 네게 임해 너의 지난날을 기억할 자가 없게되며 참으로 내가 너를 사용하며 낮고, 천하고 , 멸시받은 것들을 택하여 사용하며 온전한 나의 영광을 나타내리라면서 용기와 소망을 끝없이 주신하나님! 나의 사랑 나의 전부이신 하나님 나는 이제 지난날을 변명하며 숨기지 않아도 된다 내가 부족하고 무식하고 천하고 가난했던 자랑할것이 하나도 없는것이 이렇게 감사할수 없다 나는 오직 내자랑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고 나를 살리신 예수 오직 예수만이 자랑일뿐이다.
내가 살아 숨쉬는 목적을 알았고, 내가 태어난 뜻을 알며 나의 도움이 어데에서 오는것을 알기에 이제 더이상 울지 않아도 된다. 나를 늘 도와 주시는 그분이 늘곁에서 내대신변명하시고 모든것들과 모든 사람을 나에 돕는 동역자로 바꾸어 주신다 아! 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 내심령 깊은 곳에서부터 떨리는 그 놀라운 예수에 사랑, 보혈에 능력, 이낮고 천한것을 통해 이 버려진 영혼들에게 나는 할수있다 나는 버림받은 것이 아니요 택함 받은 나의 백성이며 나에 사랑하는 자들이다. 네가 참으로 버리지 아니하며 떠나지 않이하며 새롭게 변화시켜 온전한 나의 영광을 내가 친히 나타내리라.
네가 간구할때 내가 들을 것이며 병든자에게 손을 얻은즉 낳을것이며 내가 손을 얻고 축복할때마다 가난과 저주와 슬픔과 고통의 어둠이 물러가고 예수에 새생명에 피가 흘러 강같은 기쁨과 넘치는 평안이 내심령과 생활과 나의 관계된 모든 자들 속에 부드러운 하나님의 바람이 불어오리라. 너는 기뻐하며 오직 나만 나타내어 나를 높이며 나를 찬양하라. 네가 참으로 윤택케 될것이며 너의 모든 간구와 소원하던 모든것들이 이제부너 내가 이루어주리라. 지금도 음성을 들려주신 나의 사랑 나의 전부이신 나의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딸에 뜨거운 사랑을 다시한번 받으시고 온 세계에 알게하시어 어둠속에 소망이 없어 눈물속에 있는 나같은 여인들에게 소망을 주시며, 견본이 되어 아품을 돕게 하소서. 제가 꿈꾸는 수가성 선교복지회 수가성교회, 기도원, 신학교,외국땅에 버려진 8만명이 넘는 우리 한인여성들에게 자랑이 되게 하시고 진정한 친구가 되게 하소서! 간증과 집회를 허락하시고, 뒤에서 도와주신 김병수목사님께 이여인들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드리며 우리 아버지에 계획하신 뜻이 온전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때로는 못난 저에 과거때문에 가슴이 아팠지만 지금에 거침돌이 디딤돌이 될것이며 저에 약점이 곧 장점이 될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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