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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목사 법왕청 (2004년2월03일자) - 신현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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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12:58:00

수가성교회 신현옥 담임목사

 

동아시아의 모권사회의 리바이벌

이 시대가 낳은 가장 뛰어난 여권신장의 기여자

 

 지구의 문명사가 기술 되기 전인 약 6,000여 년 전에는 여성이 사회를 지배하던 모권사회였다.

그당시 남성의 역할은 단순한 사냥을 한다던가! 집에 식량을 구해오는 것 또는 주거시설을 만드는 것등이었다.

이 시대는 평화스러운 시절이었다. 왜냐하면 여성은 하나님이 주신성격상 사랑과 신뢰에 바탕을 둔 다스림이었고 이런 사랑은 가슴에서 나오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농경사회가 되면서 토지와 노동력이 삶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노동력에서 비교우위인 남성들의 시대가 되면서 여성우위시대는 물러나게 된다.

부계사회로 바뀌면서부터 남성들은 전쟁과 투쟁이란 방법으로 문제 해결을 하기 시작했다.

평화는 사라지고 남자들은 가슴이 아닌 머리로 백성들을 지배를 하게 된다.

그 후 인류는 말 못할 고통을 받게 된다. 남자들은 매사에 의심이 앞서고 폭력으로 남을 제압하려고 했으며 남에게 믿음을 주지 않았다.

 

그후 대량파괴무기를  보유한 강력한 군사력만이 평화를 유지시킬 수 있다는 잘못된  신념이 인류의 역사를 지배하게된다.

그러나 사실 이 같은 신념이 얼마나 우리 인간에게 수천 년간 피해를 주었으며 잘못된생각이라는 것이 인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시정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부계사회로 바뀐 이후 지난 수천여년 간 여성들은 모계사회로의 복귀를 위해 투쟁을 해왔다.

비록 여성들의 이러한 노력이 세계적인 규모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하더라도 그들의 노력으로 인해 여권신장은 계속되어 왔고 또 계속될 것이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 근대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 창조와 사회를 살고 있지 않은가?

이 시대의 경제적 기초는 지식과 정보 그리고 창조력이다.

만약 이러한 시대에 여자 혹은 장애인과 노인을 무시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사람이라고 규탄되어야한다.

나는 여권신장에 기여한 인물중 대표적이라면 테레사 수녀가 아닐까 생각한다.

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태어난 테레사 수녀는 1948년 인도 콜라타에 빈민구제운동단체 인(사랑의 선교회)을 만들어 평생을 빈민구제 활동에 바쳤다.

 

동아시아에서의...

테레사 수녀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박았으며 종교와 지역을 뛰어넘어 인류애를 실천함으로써 생존 시 '살아 있는 성녀'러 추앙 받았다.

최근에 와서 더많은 여성들이 모권사회 복귀를 위한 노력과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운동은 궁극적으로 세계평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21세기에 들어 온 현 시점에 한국에 제2의 테레사 수녀 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는 내가 최근 만난 여성목사님이신 신현옥 목사님이시다.

신목사님은 한국이 낳은 위대한 여성종교지도자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이다.

그분은 또한 훌륭한 복음의 전도사로서 동남아시아 와 중국에 많은 교회를 건설하면서 소외 받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그분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해 교회건설에 필요한 토지를 무상제공하기로 했다.

신목사는 중국을 방문 할 때 마다 중국인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신 목사가 활짝 열린 마음으로 환영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목사가 세운 교회는 언제나 그분의 사랑에 대한 교시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감동적인 설교로 언제나 만원을 이룬다고 한다. 그는 언제나 교회근처에 무주택 빈민들을 위한 건물을 건설해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사랑으로 감사는 행동으로 늘 존경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많은 헌금이 들어오지만 신목사은 한푼도 사적인 용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철칙이다.

이런돈은 가난한자들에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사업에 마치 테레사 수녀의 생전의 모습을그대로 닮은 듯이 사용되고 있다.

 

신목사의 종교적인 헌신은 나사렛의 예수를 상기 시킨다.

중국정부는 신목사의 이런 헌신적인 노력에 존경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목사은 친절하고 겸손하며, 그러나 매우 역동적이고,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며 일에 열중하는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마디로 신이 내려 주신 7가지 선물을 갖고 태어난 분이라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한다.

이는 무엇보다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일 것이고 하나님을 무서워할 줄 알면서 핍박받는 안류를 위해 진정한 의미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줄 수있는 종교지도자라는 것이다.

동아시아에 우뚝 선 신현옥 목사님이야 말로 한국은 물론 동아시아의 축복이며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사자라고 생각된다 이에 lAEWP,UN-NGO총재자격으로 그분을 UN-NGO평화대사로 임명했다.

LAEWP로서도 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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