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04 20:04:06
|
기독선교신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개혁혁신)는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1박2일 동안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원장 신현옥 목사)에서 ‘100회기 전국 교역자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전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와 이용규 목사가 특별 강사로, 총회장 엄정묵 목사와 부총회장 신현옥 목사, 교회연합신문 발행인 강춘오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매시간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강사 신현옥 목사(부총회장)는 한국교회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하여 강조하며 “우리 교단에 속해있는 사역자들이라도 먼저 주님의 성품을 닮아 행함으로 부패척결에 앞장서고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의 종들이 되자”고 역설했다.
특별초청 강사 길자연 목사는 “어려움과 고난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라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용규 목사는 한국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며 “교역자들이 바로서고 청렴하게 사명 감당해 달라”고 전하였다.
이번 교역자 세미나는 전국15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으며 세미나에 받은 은혜로 끝나지 않고 시온은혜기도원 정규 집회로 이어져 성령님의 강한 임재가 함께하여 회복, 부활, 생명의 역사가 초대교회의 뜨거움으로 나타났다. 시온은혜기도원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정규집회를 열고 있다. (문의 010-7702-1009)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cm.kr/bbs/board.php?bo_table=a02&wr_id=27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