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까지 사랑한 세상을 너도 사랑해라”
신현옥 목사(평택 시온은혜기도원)
몸부림치며 목회자로 바른 삶을 살려고 피나는 노력하며 살았다.
올해는 내생에 가장힘들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어쩜교회가 두번씩 무너져내려도 올해보단 아프지않았던거같습니다 전명예를생명처럼 소중히여겨 모든이들로부터 인정받는자가 되고자 나름데로 열심히 바르게 살려고했습니다 명예를 회복하려고 친창받으며 살려고 몸부림치며 목회자로 바른삶을 살려고 피나는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그게 다 나의정욕 욕심인줄 모르고요
참억울한일 슬픈일 나를아프게한 내가사랑하는 내나라 사람들 정직하지못했던 사법부 판검사 변호사들 사이비이단연구가들 진실을 외면한교계 목회자 성도들 조작 거짓으로 한교회 목회자들 를 사기꾼으로 매도한 sbs 함께 거짓보도한cbs 함께 동조한 국민일보 사랑을 악용하고서슴없이 거짓고발한 가장슬프게한 한때성도였던이들 한순간내 삶전체를 무너뜨려 거짓과 조작으로 지금도 도배하는 사이비 언론인들 네게는 이들이다 무슬림 테러조직들 죽이고 또죽이려하는 IS 못지않는 자들이엇습니다 믿는자라면서 기독교방송 언론이라면서 목회자 성도라면서 가장아프게한 자들이 나에게 세상이엇습니다
정말 수많은밤을 잠못이루며 약한자 억울한이들을 아픔도 함께뼈져리게 느끼게했습니다 내 하나님께서는 혹독한 매로 날다스리시고 가르키셨습니다 왜? 너이미 죽었는데 선한목자소리를 들으려했느냐 ? 선한이는하나님한분뿐인데 그또한 정욕인것을 명예를 내려놓아라 덕이되고본이되는것또한 좋으나 그선을넘는것은 죄인것을 너의약함과 부족함으로 더욱네게다가오며 너를다 버려라

착하게 깨끗하게 온전하게되려는것또한 정욕인것을 다주의은혜로만 되는것을 깨닫게 하실려고 내하나님은 사랑에 매를드셨습니다 난덕이되고 본이되어 진짜목사로 인정받아 더많은일을해서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떳떳하고 싶엇습니다 그게죄인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착각속에 속고있엇습니다 이제라도 깨닫게하신 하나님께 감사영광 돌립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친창받으려는 자제가 죄인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용서해라 네가너의죄를 용서한것처럼 너를 아프게한 자를 용서해라 그게 너의사명이다 나도세상에서 인정받고 대접받지않았다
세상을 사랑한 십자가 너도사랑해라 혹 세상이 너를미워해도 나를미워한세상을 내가 죽기까지 사랑한 세상을 너도 사랑해라 지금도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ᆢ 참많이 울었습니다 아버지의 음성을듣고 이제나도 아버지의 사랑을 안고 나를 미워한 세상이 나를 인정해주지않으며 혹 색안경을 쓰고보는이 있다해도 정죄하지않으며 더이상 해명하려 하지않으며 묵묵히 용서하며 죽을힘을다해 주의은혜로 사랑해보렵니다 주의은혜로 할렐루야 모든영광주께 돌립니다 여러분도 용서하고 사랑하십시요 모든 이들을 ᆢ여러분의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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