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목사 전국 교역자 세미나 개최 "바른 교회성장과 부흥방안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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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0 23:42:00
예장 개혁혁신측서 전국교역자세미나
▲ 예장 개혁혁신측 총회는 전국교역자세미나를 갖고, 영성훈련을 통한 교회성장과 부흥방안을 모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혁신측 총회(총회장=엄정묵목사)는 전국교역자세미나를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원장=신현옥목사)에서 갖고, 지역복음화를 위한 교회성장과 부흥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 저녁시간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신현옥목사를 주강사로 영성훈련과 교회부흥을 위한 목회자들의 목회방안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이용규목사와 길자연목사, 엄정묵목사, 강춘오목사가 강사로 교회성장과 부흥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신현옥목사는 “한국교회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하여 강조하며 우리 교단의 속해 있는 사역자들이라도 먼저 주님의 성품을 닮아 행함으로 부패척결에 앞장서고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의 종이 되자”고 당부했다.
또한 길자연목사는 “어떤 어려움과 고난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다”며 기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했고, 이용규목사는 “한국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며 교역자들이 바로 서고 청렴하게 사명 감당해 달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으며, 세미나에서 받은 은혜로 끝나지 않고 시온은혜기도원 정규집회로 이어져 회복과 부활, 생명의 역사가 초대교회의 뜨거움으로 나타났다.
▲ 신현옥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