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신문] 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으 일을 연합하여 하나 되어 이루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자”고 했다.
회복, 치유, 생명, 위로의 역사 가득
신현옥목사, 말씀 치유 찬양 세미나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신현옥 목사는 지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 간 ‘말씀 치유 찬양 세미나’를 참가비와 숙식, 숙박 일체 무료로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회복, 치유, 생명, 위로의 역사가 일어 났다.
세미나 둘째 날에는 ‘목회자후원 찬양콘서트’를 열고 열악한 목회자를 후원하며 나눔을 갖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주강사 신현옥 목사는 ‘연합하여 하나 되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연합하여 하나 되어 이루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자. 한국교회가 더 하나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했다.
또한 “어린아이의 신아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 순교적 신앙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쓰시는 일꾼이 된다”고 세미나에 참석한 150여명의 목회자와 사명자들에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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