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필리핀 제3회 “목회자세미나” 성료
신현옥 목사는 지난 1월23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바기오 티쳐 캠프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필리핀 제3회 “목회자세미나” 성료
신현옥 목사는 지난 1월23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바기오 티쳐 캠프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이 성회에 참석한 3~4백여 명의 목회자와 사명자에게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성회를 이끌었다.
신현옥 목사는 “오직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만난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전할 때에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 수 있다”며 강조했다.
신 목사는 “사랑의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한 종을 만들기 위해 상상할 수 없는 시련과 고난을 허락하셨고, 그 연단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아서 시련과 고난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연단을 통하여 정금 같은 믿음의 소유하고 나아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우리를 사용하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어서 연단을 통해 미치도록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변화시켰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 길을 담대하게 감사함으로 걸어가고 있다고 한다.
신 목사는 “어려운 필리핀 선교지의 평신도 사역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한명의 목회자를 살리고, 바로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한 선교라고 강조했다.
한명의 목회자가 바로 서야 더 많은 양떼를 양육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전했다.
필리핀 초교파식으로 진행한 이번성회는 각 지역의 대표 목회자들과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3~4백여 명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신 목사를 통해 나타났다.
신 목사의 간증과 말씀을 통해 살아계신 내가 만난 “사랑뿐이신 하나님”을 전했고, 참석한 모든 목회자 사명자들은 위로와 소망의 시간이 됐다.
또한 회개의 눈물이 쏟아졌고 기쁨의 환호성과 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신 목사의 안수시간에는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이 안수를 받기를 원했고, 신 목사는 6시간 넘게 한 사람 한사람씩 안수를 했다.
신 목사의 안수를 통해 성령의 강한 기름부음(impartation)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즉시 나타났다.
신 목사의 설교는 눈물과 웃음바다로 가득했고 땀과 피를 쏟아 붓는 열정의 집회로 유명하다.
3번째 이어지는 필리핀 신 목사의 집회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 위로와 소망의 역사, 생명과 부활역사의 집회”로 목회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지금 식어가는 성령의 역사가 필리핀에서 성령의 불씨가 되어 다시 불타고 있다.
강사로 초청된 김탁삼 목사 “낮은 삶에서 만난 하나님”, 조영진 목사 “감옥에서 만난 하나님”, 최명선 목사 “가정을 통해 만난 하나님”, 임정자 목사 “고통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필리핀 목회자들은 전국에서 항공, 버스, 배를 이용하여 적게는 5시간 많게는 15시간이 걸려 집회에 참석을 했다.
신 목사는 집회에 참석한 필리핀 목회자들을 위해 한국에서 직접 준비하여 가져간 김밥 재료와 김치, 장아찌 등의 밑반찬으로 김밥, 잡채, 돼지갈비찜 등을 직접 만들어 2박3일 집회동안 매 식사시간마다 제공했다.
신 목사는 행사장 사용료, 숙소, 식사 등 총 25,000불을 지원했고 참석한 전원에게 고급립스틱, 화장품세트, 티셔츠 등을 선물로 나눠주었다.
신 목사는 제3회에 필리핀 집회로 성령님의 능력이 흘러넘치는 감동적인 설교로 필리핀 전국에서 특히 바기오, 민다나오, 일로일로 지역의 대표목회자로부터 부흥집회 요청이 쇄도했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전하는 신현옥 목사는 앞으로도 하나님의 따듯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서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할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이번 성회의 모든 주최/주관은 국제시온선교회(총재 신현옥 목사)이고 협찬은 복지법인 사랑과나눔 복지재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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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하는 신현옥 목사 (주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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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하는 신현옥 목사 (주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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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하는 신현옥 목사 (주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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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기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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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누어 주는 신현옥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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