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 목사, 필리핀 마닐라 ‘여성 지도자 세미나’ 열려
word of hope church, 3천여 명 참석 성황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신현옥 목사는 지난 11월 24일 필리핀 마닐라 케손시티에 있는 word of hope church에서 ‘여성 지도자 세미나’ 강사로 초청 받아 집회를 인도 했다.
3천여 명이 참석한 ‘여성 지도자 세미나’는 신현옥 목사가 통역 없이 영어 설교로 ‘가정 천국을 이루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어떤 환경이나 악조건 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고난의 역경 속을 견뎌낸다면 반드시 내 하나님께서는 차고 넘치는 축복을 부어주신다. 우리가 신앙에서 살다 보면 낙심하고 좌절할 때가 있다. 이런 것이 곧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며 성숙된 신앙인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고 인정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의지 할 때 하나님은 차고 넘치는 축복으로 갚아주신다.’ 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에 신 목사의 설교를 통하여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강하게 나타났고 참석한 3천여 명의 여성 지도자들은 위로와 감사와 소망으로 울고 웃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다.
필리핀 집회에 이런 불같은 성회는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며 감격과 역사의 시간이었다고 주최 측은 입을 모았다.
신 목사의 은사시간에는 방언 받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방언이 터지는 초대교회 뜨거운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며 참석한 모든 이가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에 감화 감동의 시간이 됐다.
신 목사에 은혜를 입은 대부분 참석자들이 신 목사에게 기도와 사진을 찍으려 모여 들었고 신 목사는 화장실도 가지 못할 정도 였다며 행복해 했다.
이번 성회에 신목사가 어떻게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을 받아 누렸는지? 순서에 없는 특별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이 상상할 수 없을 악조적의 환경을 허락하시더라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더 가까이 하나님께 매 달려 의지 하며 기도하며 산다면 반드시 내 하나님은 상상할 수 없는 복에 복을 주신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한국은 현재 부유한 나라이다. 부족함이 별로 없는 환경과 삶속에도 성도들이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며 원망하며 교회에 다니고 있다.
그러나 필리핀은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이지만 부족해도 감사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며 섬긴다. 필리핀은 오히려 믿음에 부자가 되어 가고 있다.
그 반대로 한국은 믿음에 부도난 자가 되어가고 있다...’ 라며 한국 교회가 뜨거웠던 첫사랑회복이 시급하다며 철저히 회개하고 가슴을 찢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을 전했다.
신 목사는 필리핀 선교비 USD $10,000을 작정하였고 귀국한 다음 날 작정한 헌금을 미화로 송금했다.
신 목사는 늘 그랬듯이 “필리핀에 선교비를 보내는 것은 기쁨으로 단을 거두기 위해서 이다. 믿음으로 눈물과 땀으로 씨를 뿌리지 않으면 추수할 수가 없다며 항상 믿음으로 심어야 한다.”라고 목회자들부터 없는 와중에도 믿음으로 행함으로 본이 돼야 한다며 강조했다.
신 목사는 믿음의 부유한 목회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믿음이야 말로 이 시대의 목회자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성회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신현옥 목사를 서로 강사로 초청하고자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신 목사는 일정에 없던 25일 필리핀 한국 선교사의 청년예배를 인도했고, 26일 주일 아침에는 8천여 명이 모이는 word of hope church의 지 교회에서 주일 설교와 주일 오후 3만여 명이 모이는 word of hope church 에서 주일 설교를 인도 했다.
신 목사는 이들에게 ‘가정 천국을 이루자’라며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 안겨주었다.
교회관계자는 외부 강사가 주일 설교를 한 것은 29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신 목사의 영적 설교에 큰 감동과 은혜를 입었다며 말을 이었다.
이번 집회의 관계자와 3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신 목사의 영적 파워에 현지 관계자와 참석자는 성령의 역사를 보며 놀라움과 경이로움으로 은혜와 감동으로 침체되어가는 필리핀의 현 시대에 아직도 이런 역사가 신 목사님을 통하여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렸다.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word of hope 교회의 담임목사 David Sobrepena 는 순복음교단의 총회장이며 필리핀에서 가장 큰 교회와 규모로 성도 회원 5만 명이 넘는다.
신현옥 목사는 오는 2018년 1월 23일부터 25일과 3월 28일부터 31일 필리핀에서 유례없는 대형집회의 주강사로 초청을 받았다.
필리핀 집회에 참석자들이 신 목사의 설교와 은사 동영상을 SNS로 전 세계에 알리게 되면서 필리핀 전 지역과 네팔, 캄보디아,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집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번 ‘여성 지도자 세미나’ 신현옥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인 조용기 목사의 사모 김성혜 목사와 함께 주강사로 성회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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