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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 뉴욕서 영적각성집회 및 여성목회자·사모세미나 성료
보도부 조회수:5387 121.137.170.215
2018-04-01 16:54:00
▲ 신현옥 목사 미국뉴욕 「여성목회자.사모세미나」 목회자사모신문 보도기사 내용

 

신현옥 목사, 뉴욕서 영적각성집회 및 여성목회자·사모세미나 성료

 

신현옥 목사(시온세계선교교회)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영적각성집회 및 여성목회자·사모세미나를 갖고, 향후 미주 지역에서의 사역 활성화를 통한 복음의 지경 확장에 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뉴욕 베이사이드 아드리아 호텔에서 첫째 날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대상은 선착순 50여 명이었으나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목사의 간증을 함께 나눴다. 이어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진행된 영적각성집회에서 신 목사는 에스겔 37장 1절에서 4절가지의 본문에 기초해 <무덤에서 나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설교를 통해 오늘날 시온은혜기도원을 세우기까지의 과정과 이후 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 사역의 활성화 과정 등을 간증하면서 집회를 마무리했다.

당초 이번 집회는 두 그룹으로 갈라진 뉴욕의 여성목회자 단체들이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과 단합을 통해 여성목회자들의 위상과 교계의 연합을 꾀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목회자 사모 그룹과 뉴욕과 뉴저지 및 메릴랜드 지역의 여성사역자 및 신학생들의 협조와 참여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신 목사는 한국 교계에서 당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뉴욕에서 명예를 회복함은 물론 뉴욕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목회자들과의 연대를 강화했다.

이번 집회를 방해하고자 하는 일부 여성목회자 단체들이 있었으나 이미 한국에서 종료된 논쟁이라는 것을 오히려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신 목사는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시온은혜기도원에서 “말씀 은사 치유 회복성회”를 개최했다.

성회는 숙식과 숙박이 무료제공 되었으며 신현옥 목사외 5명의 강사가 초청됐다.

또한 신 목사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필리핀에서 필리핀 목회자를 위한 “필리핀 제4회 목회자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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