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 필리핀 민다나오 여성목회자 세미나 성료
여성 지도자들 말씀과 신앙으로 무장 일꾼 세워
신현옥 목사(시온은혜기도원)는 지난5월8일~10일 2벅3일간 필리핀 민다나오 “여성목회잣미나” 주강사로 초청받아 출국했다. 20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민다나오 최대교회CDO에서 ‘LIVE IN GOD’S FAVOR’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신현옥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여성 지도자들을 말씀과 신앙으로 무장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꾼으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당당히 일어나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단단히 견뎌낼 수 있는 여성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됐다.
첫날 순서는 최한나 사모의 간증으로 조은영 목사의 워십, 이어 뜨거운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신현옥 목사가 직접 영어 설교로 말씀으로 이어져나갔다.
신현옥 목사는 통역없이 직접 영어설교를 하기 때문에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제대로 전해져 참석한 지도자들이 더 많은 은혜를 받았다.
신 목사의 간증을 통해 위로와 소망과 감동이 전해졌다.
신 목사는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필리핀 목회자들을 위해 외쳤다.
“내 수단과 내 방법이 아니고,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목회를 하라” 그리고 “육적으로가 아닌 영적으로 또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잘 살아야 한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그 어떠한 곳에 있든지 연단을 받으며 그 연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정금 같은 믿음의 충성된 종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게 신 목사의 메시지는 필리핀 여성목회자들의 닫힌 마음을,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새로운 힘과 희망과 소망을 주기에 충분했다.
둘째 날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조은영 목사의 간증에 이어 신현옥 목사의 남편인 김탁삼 목사의 내가 만난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낮은 자의 하나님, 겸손자의 하나님, 계산 없이 조건 없이 받은 사랑을 전했다.
김 목사의 간증의 통역은 신현옥 목사가 직접 전해 더 은혜로 왔다.
이어 저녁 신 목사의 말씀이 이어져나 갔다.
“가난한 것이 죄가 아니요, 형제를 미워하고 정죄 판단하는 것이 죄”라고 전한 신 목사는 “남편조차 사랑하지 못하는 이가 어찌 사랑을 전하는 성도가 되며 목회자가 되겠느냐? 또한 남편을 바로 섬겨야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목회자 가정이 사랑으로 넘칠 때 양떼들이 바로 서고 양떼들이 바로 서야 교회가 있고 교회가 바로서야 나락가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 날 신 목사는 하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그 마음을 천국 가는 그날까지 지키며 다시 한 번 가정회복에 대한 메시지와 함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필리핀 목회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한국에서 가져간 화장품 세트, 고급 썬캡모자 등 약 3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하였고 500만원을 선교헌금으로 전달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신 목사는 출국 전날 주최 측과 교회담당자들에게 저녁식사 초대를 받았다.
양력 5월12일 신현옥 목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갑작스러운 파티가 열리게 되었고 마지막까지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집회가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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