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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목사 필리핀 민다나오 “여성목회자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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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2:22:00

신현옥목사 필리핀 민다나오 “여성목회자세미나” 성료

필리핀 여성목회자 영적 재무장하는 계기가 되어...현지 여성목회자들 큰 위로와 호응

 

 

신현옥목사(시온은혜기도원 원장)는 이번 2018년 5월 8일~10일 2박3일간 필리핀 민다나오“여성목회자세미나” 주강사로 초청받아 출국했다.

[2000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민다나오 최대교회 CDO에서 ‘LIVE IN GOD’S FAVOR’ 주제로 개최]

 

신현옥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여성 지도자들을 말씀과 신앙으로 재무장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새 일꾼으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떠한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뎌낼 수 있는 믿음의 여성 지도자를 배출하는데 있다.

 

첫날 순서는 최한나사모의 간증과 조은영목사의 워십, 이어 뜨거운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신현옥목사가 직접 영어 설교로 말씀으로 이어져나갔다.

 

신현옥목사는 통역 없이 직접 영어설교를 하기 때문에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제대로 전해지기 때문에 참석한 지도자들이 더 많은 은혜를 받았고 신현옥목사의 간증을 통해 위로와 소망과 감동이 전해졌다.

 

신현옥목사는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필리핀 목회자들을 위해 외쳤다. “내 수단과 방법이 아니고,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목회를 하라” 신목사는 “육적으로가 아닌 영적으로...  또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잘 살아야 한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그 어떠한 곳에 있든지 연단을 받으며 그 연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정금 같은 믿음의 충성된 종이 되어야한다”고 외쳤다.

 

신현옥목사의 메시지는 필리핀 여성목회자들의 닫힌 마음과 시들은 영혼들에게 새로운 힘과 희망과 소망을 주기에 충분했다.

 

둘째날 조은영목사의 간증에 이어 신현옥목사의 남편인 김탁삼목사의 내가 만난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낮은 자의 하나님, 겸손자의 하나님, 계산 없이 조건 없이 받은 사랑을 전했다.

 

김탁삼목사의 간증의 통역은 신현옥목사가 직접 전해 더 은혜로웠다.

 

 

이어서 신현옥목사의 말씀이 이어져나갔다. “가난한것이 죄가 아니요, 형제를 미워하고 정죄판단하는것이 죄”라고 전한 신현옥목사는 남편조차 사랑하지 못하는 이가 어찌 사랑을 전하는 성도가 되면 목회자가 되겠는냐?

 

또한 남편을 바로 섬겨야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목회자 가정이 사랑이 넘칠 때 양떼들이 바로 서고, 양떼들이 바로서야 교회가 있고 교회가 바로서야 나라가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날 신현옥목사는 하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그 마음을 천국가는 그날까지 지키며 다시 한 번 가정회복에 대한 메시지와 함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필리핀 목회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신목사는 화장품 세트, 고급 썬캡모자 등 약 3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하였고 500만원을 선교헌금으로 전달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신목사는 출국 전날 주최 측과 교회담당자들이 양력 5월 12일 신현옥목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 신목사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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