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복음화와 형통의 축복을 체험
시온은혜기도원 말씀·치유·축복 대성회 성료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신현옥목사는 지난달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3박 4일동안 ‘말씀 치유 축복 성회’를 참가비와 숙식 일체를 무료로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주강사인 신현옥목사는 특별히 여성 사명자와 여성 평신도들에게 “현숙한 여인이 되어 남편을 바로 섬기라”고 전했다. 또한 “신앙생활 오래 했는데도 남편이 교회에 나가지 않는가면 나는 가짜 예수쟁이임을 회개하고 남편을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바로 인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정에 복음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며, “먼저 믿는 자가 한 알에 밀알이 되어 죽어서 남편을 사랑으로 바로 섬긴다면 남편이 변화되어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가정이 먼저 회복되어 가정천국이 이루어져야 자녀들도 잘되는 형통의 축복을 받아 누릴수 있다”고 권면했다.
신목사는 “아무리 기도를 열심히 해도, 믿음으로 하지 않고 내 방법, 내 수단으로 산다면 주님과 멀어져서 되는 일이 없다”면서 “이런 것이 불신앙이 되어 하나님과 담이 되어 응답을 받을 수 없으니 하나님 방법으로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 총재로 이번 집회를 주최·주관한 신목사는 집회에 참석자들에게 영, 육간에 필요한 부분을 계산 없이 나누어 주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성회에서도 직접 농사한 풋고추와 만두 젤리 등 푸짐한 선물을 나누어 주는 등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은 매주 화, 목요일 저녁에 말씀·치유 정기집회를 열고 있다. 문의 031.692.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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