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뜻으로 기도하면 성령의 새바람이 새롭게 불어날 것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는 2019년 신년하례 및 범국민구국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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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는 2019년 신년하례 및 범국민구국성회를 지난 28일 오후 2시 서울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드리고, 성령의 새바람이 불기를 바랐다.
‘야훼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암 5:4)’란 주제로 드린 성회는 식전행사로 대표회장 주녹자 목사의 인도로 영상위원장 홍순면 목사와 공동회장 김경묵 목사, 홍보위원장 정중환 목사, 상임회장 김남익 목사가 ∆한국교회 영육 갱신 ∆대통령과 백만 공직자 공의와 정의의 회복 ∆남북 자유민주주의 평화 통일 ∆국가안위와 경제회복 등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1부 신년하례는 사무총장 홍기동 목사의 사회로 지저스119독도지킴이 총재 박경진 장로의 대표기도, 한국교회회개운동 김은진 목사의 성경봉독, 알파오메가여성코랄 지휘자 여홍은 교수와 시온세계선교교회 찬양단의 특송, 대표총재 신현옥 목사의 ‘니느웨 백성의 기도’란 제목의 설교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현옥 대표총재는 “이 나라 이 민족과 한국교회를 위해 땀과 눈물로 섬기셨던 선진들의 수고와 이루신 업적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이 나라와 한국교회의 부흥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신 모든 믿음의 애국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금 이 나라와 한국교회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있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의 상황을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 무릎 꿇어 기도할 때이다. 이 나라 이 민족과 위정자들을 위해 중보기도할 때이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어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이 함께 하사 심판 중에도 빛으로 인도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순교자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신 대표총재는 “우리는 순교와 순교자의 피로 썩어가는 곳에 소금과 어두워진 곳에 빛으로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선민이 되어 이 나라와 한국교회에 다시금 성령의 새바람으로 새롭게 시작되어야 한다”며 “여기 모인 회원 여러분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 기도하고 믿음으로 행하신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반드시 성령의 새바람이 새롭게 불어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나라와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해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 쉼 없는 기도와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면서 “말없이 이 단체를 위해 헌신하며 섬기시는 모든 분과 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본 단체의 부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완우 장로의 헌금기도와, 샬롬트리오 박정순 목사의 헌금송, 글로리아 무용단의 워십, 신현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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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부 범국민구국성회는 상임대표 윤재봉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주녹자 목사가 환영사를, 총재 고종욱 장로가 인사말씀을 전했다.
주녹자 대표회장은 “일제의 36년에 갖은 만행으로 대한민국이 무너졌을 때 독립군 33인과 3.1운동으로 절규의 기도와 민족의 지도자와 선진들이 일어나서 나라를 구했다”면서 “우리는 이제 다시 개인의 정욕과 탐욕, 이기와 독선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일으켜 세우는 주역들이 되어주시길 소망한다”고 피력했다.
고종욱 장로는 “기도하는 민족이 잘못된 역사는 없으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스스로 겸비한 지도자와 백성의 기도를 여호와께서는 언제나 응답해 주셨다”며 “국가의 안위와 국토사수를 위해 기도해온 동 본부는 한국이 어려운 위치에 있을 때마다 기도성회를 개최해옴은 물론 독도 홍보를 위해 해외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대한제국 독도칙령 반포식을 재현해 오고 있는 ‘적극적 구국기도 단체’의 본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라사랑 연합합창단(단장 고환규 목사)의 특송으로 문을 연 대표총재 추대•임원 임명• 공로패 수여 시간에는 예장 한성총회 총회장 이희준 목사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정진태 장군이 격려사를, 전 안산기독교연합회 회장 배진구 목사와 J119구국기도협의회 총재 배기옥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한 뒤, 국가원로회 부의장 박 준 장로의 특강이 이어졌다.
더불어 자랑스러운한국인회(회장 이준상, 이정상)의 합창과, CTS기독교TV선교협의회(단장 김경철 목사, 안영화 교수)의 이중창, 남양주시재항군인회 회장 유한규 장로의 만세삼창, 온세상김포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광장집회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출처 : http://www.kidoklin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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