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보도자료 한국현대인물열전

한국현대인물열전

게시글 검색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 ‘고난 후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라’
보도부 조회수:106738 121.137.170.215
2019-08-09 14:21:00

 

시온은혜기도원 ‘고난 후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라’

신현옥 목사 등 강사로 축복성회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에서 지난 5일 저녁부터 8일까지 말씀 치유 축복성회 ‘고난 후에 오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라’를 주제로 여름 축복 성회를 개최했다.

축복성회에서는 신현옥 목사가 주 강사이며, 김탁삼, 김동기, 최동순, 박명순 목사 등이 메시지를 전했다. 주 강사인 신현옥 목사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고난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게 또 다른 축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기에, 말씀을 통해 슬기롭게 극복하고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욥의 고난을 기억해야 한다, 고난 속에서도 감사의 삶을 살았던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주셨다”며 “욥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할 때다. 이번 축복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시온은혜기도원 축복 성회는 오직 성경 말씀으로 시작해 말씀으로 끝난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가정과 사업, 건강 등의 문제가 있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주 강사 신현옥 목사는 동시통역이 가능할 정도로 영어가 유창하며, ‘무름목회’를 통해 지역 사회와 민족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신 목사는 미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 등을 순회하며 축복 성회를 개최해왔다. 이와 함께 평소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와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선교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만 포기 이상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온은혜기도원 축복 성회에 참석했던 한 관계자는 “경제적 고난 속에서 살아가던 중 성회를 참여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매번 참석하는 축복 성회는 은혜가 넘치는 자리였다”면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다시금 나를 비롯한 모든 것들을 다시 돌아보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시온은혜기도원에서는 지난 1일 세계적인 말씀 치유사역자이자 필리핀 하나님의 성회 재단이사장인 Thim Bugtong 목사를 초청해 신 목사 통역으로 축복 성회를 열기도 했다.

또한 시온은혜기도원은 오는 8월 19일 오전 11시 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주최로 제5회 “불우이웃노인 초청위로잔치”를 개최한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