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 목사 불우이웃-목회자 후원 '사랑의 나눔 행사' 열기 '후끈'
성탄절 맞아 김장김치-밑반찬, 화장품 등 4천 여 만원 상당 물품 전달
"매년 도와주신 신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감사"
신현옥 목사 "정성과 땀과 수고의 손길로 만든 귀한 사랑의 선물로 성탄절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오픈 마켓서 판매하는 우수한 물품 전달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원장 신현옥 목사)이 성탄절을 맞아 우리 사회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하여 시온은혜기도원은 16-17일 양일간 김장김치와 밑반찬 등 4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300명 넘게 불우이웃 및 목회자 후원 사랑과 나눔 성탄절 행사를 했다.
매년 불우한 이웃돕기와 목회자들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심어 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신현옥 목사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온전한 은혜이며 사랑이다”면서 “올해도 전 성도들과 함께 직접 농사를 지은 농산물로 사랑의 선물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것은 교회의 사명이다”면서 “어렵게 생활하는 목회자들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물을 잔달 받은 한 주민은 “갈수록 살기 힘든 세상 무엇보다 끼니를 걱정하는 불우이웃과 따뜻한 후원의 손을 기다리는 미자립 농어촌 교회와 개척교회에서는 이 행사를 전해 듣고 더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도 감사하다”면서 “신현옥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현옥 목사는 불우이웃과 목회자에게 나누어 줄 사랑의 선물로는 배추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쪽파김치, 부추김치 등 3,000kg와 밑반찬 고추 장아찌, 소시지, 김과 화장품 등을 준비 해 전달 했다.
사랑의 나눔 행사와 관련 기도원 한 관계자는 “선착순 100명으로 신청을 마감하였는데도 많은 분이 문의 전화와 어려운 처지를 호소하며 요청하는 분이 많아 신현옥 목사님이 계획된 분량의 배를 더 준비하고 신청한 모든 분에게 주님의 따뜻한 손길을 골고루 전했다”면서 “늘 아낌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며 섬기고 있다”고 전했다.
선물을 전해 받은 한 목회자는 “김장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받게 되어 너무도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신현옥 목사님은 강단에서의 말씀 선포와 함께 삶 속에서도 몸소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목회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회자는 “예수님 이름으로 보내주신 사랑의 물품을 받았다”면서 “물품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데 가슴 뭉클한 감동과 은혜에 먹먹하기만 했다”고 밝혔다.
이 목회자는 또 “이렇게 푸짐한 선물을 받고 보니 나에게도 이런 큰 사랑을 주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셨다고 생각하니 뜨거운 감동이었다”면서 “주님을 의지하고 늘 밝게 살아왔지만, 인간적으로는 너무도 외로웠는데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신현옥 목사는 “정말 어려울 때 남들이 하지 못할 때 적은 것이지만 실천하는 사랑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참사랑이다”면서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와중에도 믿음으로 수고와 땀으로 일구어낸 추수한 농산물을 정성껏 만들어 계산 없이, 조건 없이 전하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다”라고 전했다.
교회 관계자는 “신 목사님은 사랑나눔 행사의 신청대상에 조건을 붙이지 않았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계산 없이 조건 없이 신청한 모든 분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배추와 무, 쪽파, 고추, 마늘, 양파 등, 무농약 미생물로 직접 농사를 지어 성도들과 김장김치(배추, 총각, 쪽파, 백김치 등)과 밑반찬(장아찌, 김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
화장품 및 모든 물품은 자체적으로 생산 혹은 구매한 것들이며, 어떤 기관 단체에 후원받은 것을 드리는 게 아니다.
김치와 반찬은 ‘우리홈메이드푸드’ 오픈마켓(G마켓, 11번가, 옥션, 네이버 스토어, 인터파크, 쿠팡, 티몬 등)과 오프라인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수익금 전액도 불우이웃과 목회자 후원에 사용되고 있다.
신현옥 목사는 “작은 것이지만, 정성과 땀과 수고의 손길로 만든 귀한 사랑의 선물로 성탄절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에 회원으로 가입을 하시면 본 협의회에서 수시로 준비되는 김치, 밑반찬과 생필품,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후원하도록 하겠다”면서 “다가오는 성탄절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분들을 돌아보고 작은 것을 서로 나누는 따뜻하고 뜻 깊은 기쁨이 가득한 성탄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9024&thread=22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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