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옵니다
아버지의 눈물의 그날이...
다가옵니다
아버지의 가슴 시린 그날이...
다가옵니다
아버지께서 사랑한 아들을 보내신 그날이...
다가옵니다
기쁜날이기보다... 즐거운날이기보다...
우리에게 무한하신 사랑을 느낄수 있는 그날이...
아버지 감사합니다. 악하고 이기적인 저희들에게 그토록 사랑하신 아들을 보내심을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이날이 저희에게는 즐겁지만 가슴아픈날
기쁘지만 슬픈날인것 같습니다.
2010년 한해동안 아버지의 공급속에서 살아가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아끼고 사랑으로 품어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오직 아버지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준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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